
책 소개 (독자 대상, 구성, 특징)
“육아휴직은 멈춤이 아니라, 나를 다시 세우고 아이와 연결되는 리모델링의 시간입니다.”
두 번의 휴직, 총 4년의 시간을 통과하며 몸소 깨달은 ‘육아휴직 잘하는 법’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제도 설명을 넘어,
경력 단절의 두려움과 정체성 혼란 속에서 방황하는 엄마·아빠들을 위한 현실적인 가이드북입니다.
저자는 ‘육·아·휴·직’ 4행시를 통해 휴직의 결심부터 아이와의 애착 형성, 나를 돌보는 법, 그리고 성공적인 복직까지의 여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냅니다.
밥 한 끼 제대로 먹기 힘든 좀비 같은 일상 속에서도 어떻게 나만의 단단한 토대를 쌓았는지, 그 생생한 경험담이 위로와 해답을 동시에 건넵니다.
막막한 휴직을 준비 중이거나 복직을 앞두고 흔들리고 있다면, 이 책이 당신의 육아 여정을 ‘버티는 시간’에서 ‘성장하는 시간’으로 바꿔줄 든든한 지도가 되어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16년 차 현역 육군 소령이자,
다이어리 Think하고 다양한 Thing을 하는 ‘다씽(多thing)’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중 입니다.
엄격한 군 조직과 치열한 육아의 전장 사이에서 나를 잃지 않기 위해 책과 펜을 들었습니다.
두 번의 육아휴직, 도합 4년의 시간을 ‘경력 단절’이 아닌 ‘자기 성장의 도약대’로 만들었습니다.
휴직 중에도 독서와 기록으로 내면의 내진 설계를 다진 끝에 당당히 소령으로 진급하며, 휴직이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저서로는 수필집 《맹그로브 숲에서》가 있으며, 기록의 유익을 전하는 계정을 운영중입니다.
자기 돌봄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네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 @dathing_doing
목차
프롤로그
육아휴직 할 결심
14 휴직은 언제, 얼마나 하는 게 좋을까?
37 돈이 문제라면 REBOOT!
61 육아휴직을 선택하는 마음
69 두려움을 짐에 넣고 떠나는 여행
76 비로소 부모가 된다.
아이랑 찐해지기
84 집안 환경 바꾸기
92 아이와 시간을 채우는 방법
106 부모 참여 활동 무조건 하기
112 육아 추억 기록하기
118 여행과 새로운 경험(제주살이, 해외여행, 다양한 경험)
휴 ~ 이제 숨 좀 돌리자, 나도 키우기
130 아이를 키우려면 나도 키워라
144 육아휴직 중 시간 관리법
154 나다움을 찾는 기록법
161 나를 키우는 관계들
166 꾸미고 삽시다. 꾸미세요
175 마음도 돌봐주세요
직장으로의 복귀, 그리고 그 이후
184 복직이 다가왔다.
194 다시 시작하는 마음가짐
200 다시 일하는 나, 여전히 엄마인 나
213 휴직은 나에게 어떤 의미였나
에필로그
부록
226 사람들이 가장 많이 묻는 육아휴직 질문 top 20
236 군인을 위한 육아휴직 가이드
239 육아 휴직을 도와준 도구들"
책 속으로 (본문 일부)
저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계속 일해도 될까?"
"휴직을 하면 경력은 괜찮을까?"
"아이에게 내가 더 필요한 걸까?"
저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엄마, 아빠가 한 번쯤은 해봤을 고민일 거예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제일 막막했던 건 바로 '육아휴직'이었어요. 누구도 선택지를 정확히 알려주지 않고, 어떤 게 정답인지 말해주는 사람도 없던 육아휴직.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을까?""
"얼마나 써야 할까?""
"휴직 중엔 뭘 해야 할까?""
"복직 후엔 어떻게 될까?""
이런 질문들 앞에서 저는 수없이 흔들렸어요. 그리고 결국, 저만의 답을 찾아가야 했습니다."
"경제적 부담이 있더라도, 연속 휴직이 낫겠다.”
초등학교 1학년 적응기를 잘 보내주는 게 우리 가족에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어요. 첫째의 성향을 생각해 봤을 때, 초등학교 입학 첫해에는 집에 한 명이라도 안정적으로 같이 있어 주는 게 좋겠다는 결론이 났던 거예요. 그래서 제가 초등학교 1학년 1년 동안 추가로 휴직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건 아이 성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아이는 학교·기관 적응이 굉장히 빠르기도 해요. 학원 다니기, 혼자 집에 있기 등을 생각보다 잘 해내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라면 아이와 상의해서 휴직 기간을 조금 더 유연하게 조정해 볼 수도 있겠죠.
우리 집의 경우, 첫째와 이런 대화를 나눴습니다.
“엄마가 집에 있는 게 좋아? 아니면 학교 다니는 동안 엄마가 일을 나가도 괜찮을까?”
첫째의 대답은 분명했어요.
“엄마가 집에 있는 게 좋겠어. 집에 혼자 있는 거 무서워. 엘리베이터도 혼자 못 타겠어.”
저는 그 말을 존중하기로 했습니다. "
REBOOT은 제가 4년간 육아휴직을 하며 터득하고 실천한 것들의 앞 글자를 따 만든 단어입니다.
Receive · 받아라
Economize · 아껴라
Balance · 조정하라
Optimize · 최적화하라
Offload · 덜어내라
Transform · 변화하라
저는 이 여섯 가지를 실천하면서 육아휴직 중 경제적 부담을 많이 덜 수 있었어요.
Rainy day fund + Receive : 비 오는 날을 대비하고, 받을 건 꼭 받자.
수개월의 휴직을 한다는 것은 휴직 전보다 가계 경제가 버거워진다는 뜻입니다. 휴직하고 나서 겪어보니 알겠더라…가 아니라, 사실 휴직 전부터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답은 바로 ‘대비’입니다.
영어에는 *Rainy day fund*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직역하면 ‘비 오는 날을 위한 자금’이라는 뜻으로, 예기치 못한 어려운 시기를 대비해 미리 모아둔 돈을 말합니다. 17세기 영국 속담 ‘Save for a rainy day’에서 비롯된 표현으로, 비 오는 날을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지출에 빗대어 표현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육아휴직이 어쩌면 그 ‘비 오는 날’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해야 할 일은 분명합니다. 비 오는 날을 대비해 돈을 모아두는 것. 적어도 3~6개월 치 생활비 정도는 여유 자금으로 준비해 두길 추천합니다.
출판사 서평
"멈춤이 아닌, 나를 완성하는 시간""
커리어의 정점으로 가느냐, 아이의 곁을 지키느냐. 30대 초반의 우리에게 육아휴직은 단순한 '쉼'이 아닌, 인생의 가장 무거운 선택지가 되곤 합니다.
<육아휴직, 이왕이면 잘하고 싶어>의 저자 안원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조직 중 하나인 '군대'의 장교입니다. 그녀 역시 제복을 입은 군인이기 이전에 두 아이의 엄마로서, 휴직계를 내기까지 수없이 눈치를 보며 망설였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당신이 주저하는 그 고민들, 저자도 똑같이 겪었습니다.
커리어의 단절: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 내 자리가 없어지면 어떡하지?"
경제적 불안함: "매달 들어오던 월급 없이 버틸 수 있을까?"
완벽한 육아의 압박: "집에만 있다고 해서 내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저자는 4년간의 시행착오를 통해 증명해냅니다.
육아휴직은 경력의 '단절'이 아니라, 인생의 외연을 넓히는 '확장'의 시간임을요.
저자는 치열한 양육의 현장 속에서도 자기 계발의 끈을 놓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가정의 행복과 자아의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냈습니다.
이 책은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예스(Yes)'입니다
사회는 우리에게 '슈퍼우먼'이 되라고 강요하지만, 정작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 책은 막막한 두려움에 갇힌 30대 직장인 여성들에게 "휴직해도 괜찮아, 그리고 그 시간을 통해 당신은 더 멋지게 성장할 거야""라는 확신을 선물합니다.
일과 가정, 어느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이 책이 다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제 당신이 행복해질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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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독자 대상, 구성, 특징)
“육아휴직은 멈춤이 아니라, 나를 다시 세우고 아이와 연결되는 리모델링의 시간입니다.”
두 번의 휴직, 총 4년의 시간을 통과하며 몸소 깨달은 ‘육아휴직 잘하는 법’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제도 설명을 넘어,
경력 단절의 두려움과 정체성 혼란 속에서 방황하는 엄마·아빠들을 위한 현실적인 가이드북입니다.
저자는 ‘육·아·휴·직’ 4행시를 통해 휴직의 결심부터 아이와의 애착 형성, 나를 돌보는 법, 그리고 성공적인 복직까지의 여정을 입체적으로 그려냅니다.
밥 한 끼 제대로 먹기 힘든 좀비 같은 일상 속에서도 어떻게 나만의 단단한 토대를 쌓았는지, 그 생생한 경험담이 위로와 해답을 동시에 건넵니다.
막막한 휴직을 준비 중이거나 복직을 앞두고 흔들리고 있다면, 이 책이 당신의 육아 여정을 ‘버티는 시간’에서 ‘성장하는 시간’으로 바꿔줄 든든한 지도가 되어줄 것입니다."
저자 소개
16년 차 현역 육군 소령이자,
다이어리 Think하고 다양한 Thing을 하는 ‘다씽(多thing)’이라는 이름으로 활동중 입니다.
엄격한 군 조직과 치열한 육아의 전장 사이에서 나를 잃지 않기 위해 책과 펜을 들었습니다.
두 번의 육아휴직, 도합 4년의 시간을 ‘경력 단절’이 아닌 ‘자기 성장의 도약대’로 만들었습니다.
휴직 중에도 독서와 기록으로 내면의 내진 설계를 다진 끝에 당당히 소령으로 진급하며, 휴직이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저서로는 수필집 《맹그로브 숲에서》가 있으며, 기록의 유익을 전하는 계정을 운영중입니다.
자기 돌봄이 필요한 이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건네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 @dathing_doing
목차
프롤로그
육아휴직 할 결심
14 휴직은 언제, 얼마나 하는 게 좋을까?
37 돈이 문제라면 REBOOT!
61 육아휴직을 선택하는 마음
69 두려움을 짐에 넣고 떠나는 여행
76 비로소 부모가 된다.
아이랑 찐해지기
84 집안 환경 바꾸기
92 아이와 시간을 채우는 방법
106 부모 참여 활동 무조건 하기
112 육아 추억 기록하기
118 여행과 새로운 경험(제주살이, 해외여행, 다양한 경험)
휴 ~ 이제 숨 좀 돌리자, 나도 키우기
130 아이를 키우려면 나도 키워라
144 육아휴직 중 시간 관리법
154 나다움을 찾는 기록법
161 나를 키우는 관계들
166 꾸미고 삽시다. 꾸미세요
175 마음도 돌봐주세요
직장으로의 복귀, 그리고 그 이후
184 복직이 다가왔다.
194 다시 시작하는 마음가짐
200 다시 일하는 나, 여전히 엄마인 나
213 휴직은 나에게 어떤 의미였나
에필로그
부록
226 사람들이 가장 많이 묻는 육아휴직 질문 top 20
236 군인을 위한 육아휴직 가이드
239 육아 휴직을 도와준 도구들"
책 속으로 (본문 일부)
저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 머릿속을 떠나지 않던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계속 일해도 될까?"
"휴직을 하면 경력은 괜찮을까?"
"아이에게 내가 더 필요한 걸까?"
저뿐만 아니라 세상 모든 엄마, 아빠가 한 번쯤은 해봤을 고민일 거예요.
그런데 그중에서도 제일 막막했던 건 바로 '육아휴직'이었어요. 누구도 선택지를 정확히 알려주지 않고, 어떤 게 정답인지 말해주는 사람도 없던 육아휴직.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을까?""
"얼마나 써야 할까?""
"휴직 중엔 뭘 해야 할까?""
"복직 후엔 어떻게 될까?""
이런 질문들 앞에서 저는 수없이 흔들렸어요. 그리고 결국, 저만의 답을 찾아가야 했습니다."
"경제적 부담이 있더라도, 연속 휴직이 낫겠다.”
초등학교 1학년 적응기를 잘 보내주는 게 우리 가족에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어요. 첫째의 성향을 생각해 봤을 때, 초등학교 입학 첫해에는 집에 한 명이라도 안정적으로 같이 있어 주는 게 좋겠다는 결론이 났던 거예요. 그래서 제가 초등학교 1학년 1년 동안 추가로 휴직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이건 아이 성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아이는 학교·기관 적응이 굉장히 빠르기도 해요. 학원 다니기, 혼자 집에 있기 등을 생각보다 잘 해내는 아이들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라면 아이와 상의해서 휴직 기간을 조금 더 유연하게 조정해 볼 수도 있겠죠.
우리 집의 경우, 첫째와 이런 대화를 나눴습니다.
“엄마가 집에 있는 게 좋아? 아니면 학교 다니는 동안 엄마가 일을 나가도 괜찮을까?”
첫째의 대답은 분명했어요.
“엄마가 집에 있는 게 좋겠어. 집에 혼자 있는 거 무서워. 엘리베이터도 혼자 못 타겠어.”
저는 그 말을 존중하기로 했습니다. "
REBOOT은 제가 4년간 육아휴직을 하며 터득하고 실천한 것들의 앞 글자를 따 만든 단어입니다.
Receive · 받아라
Economize · 아껴라
Balance · 조정하라
Optimize · 최적화하라
Offload · 덜어내라
Transform · 변화하라
저는 이 여섯 가지를 실천하면서 육아휴직 중 경제적 부담을 많이 덜 수 있었어요.
Rainy day fund + Receive : 비 오는 날을 대비하고, 받을 건 꼭 받자.
수개월의 휴직을 한다는 것은 휴직 전보다 가계 경제가 버거워진다는 뜻입니다. 휴직하고 나서 겪어보니 알겠더라…가 아니라, 사실 휴직 전부터 충분히 예측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정답은 바로 ‘대비’입니다.
영어에는 *Rainy day fund*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직역하면 ‘비 오는 날을 위한 자금’이라는 뜻으로, 예기치 못한 어려운 시기를 대비해 미리 모아둔 돈을 말합니다. 17세기 영국 속담 ‘Save for a rainy day’에서 비롯된 표현으로, 비 오는 날을 경제적 어려움이나 갑작스러운 지출에 빗대어 표현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육아휴직이 어쩌면 그 ‘비 오는 날’일지도 모릅니다.
그렇다면 해야 할 일은 분명합니다. 비 오는 날을 대비해 돈을 모아두는 것. 적어도 3~6개월 치 생활비 정도는 여유 자금으로 준비해 두길 추천합니다.
출판사 서평
"멈춤이 아닌, 나를 완성하는 시간""
커리어의 정점으로 가느냐, 아이의 곁을 지키느냐. 30대 초반의 우리에게 육아휴직은 단순한 '쉼'이 아닌, 인생의 가장 무거운 선택지가 되곤 합니다.
<육아휴직, 이왕이면 잘하고 싶어>의 저자 안원지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보수적인 조직 중 하나인 '군대'의 장교입니다. 그녀 역시 제복을 입은 군인이기 이전에 두 아이의 엄마로서, 휴직계를 내기까지 수없이 눈치를 보며 망설였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습니다.
당신이 주저하는 그 고민들, 저자도 똑같이 겪었습니다.
커리어의 단절: "내가 자리를 비운 사이, 내 자리가 없어지면 어떡하지?"
경제적 불안함: "매달 들어오던 월급 없이 버틸 수 있을까?"
완벽한 육아의 압박: "집에만 있다고 해서 내가 좋은 엄마가 될 수 있을까?"
저자는 4년간의 시행착오를 통해 증명해냅니다.
육아휴직은 경력의 '단절'이 아니라, 인생의 외연을 넓히는 '확장'의 시간임을요.
저자는 치열한 양육의 현장 속에서도 자기 계발의 끈을 놓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가정의 행복과 자아의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아냈습니다.
이 책은 당신에게 건네는 따뜻한 '예스(Yes)'입니다
사회는 우리에게 '슈퍼우먼'이 되라고 강요하지만, 정작 어떻게 행복해질 수 있는지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이 책은 막막한 두려움에 갇힌 30대 직장인 여성들에게 "휴직해도 괜찮아, 그리고 그 시간을 통해 당신은 더 멋지게 성장할 거야""라는 확신을 선물합니다.
일과 가정, 어느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은 당신에게 이 책이 다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제 당신이 행복해질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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