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판매)[도서] 군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_ 훈련소에서 훈련병을 만나는 사람들의 기록

『군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는 훈련병이 아닌, 그들의 곁에서 함께 생활하고 가르치고 돕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보급병, 조교, 훈련부사관으로 살아온 다섯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훈련병을 만나고, 그 과정에서 자신 역시 성장했다.
입대를 앞둔 청년과 부모에게 군대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군생활을 앞둔 사람들에게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810 포인트 적립예정 적립예정
![(사전판매)[도서] 군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_ 훈련소에서 훈련병을 만나는 사람들의 기록](https://cdn.imweb.me/upload/S20250516f84600cf730f3/281eee12ad137.jpg)
저자 소개
김미애 | 육군훈련소 26교육연대 지원과장으로 근무하는 인사병과 장교이자 군인작가다. 훈련소에서 훈련병을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엄마는 육군장교』 저자.
Instagram.com/queenkma83
blog.naver.com/queenkma
최원준 | 육군훈련소에서 보급병으로 근무하며 훈련병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원하지 않았던 곳에서 사람을 만나고 자신을 성장시킨 이야기를 썼다.
박건하 | 육군훈련소 조교로 복무하며 훈련병과 함께 성장했다. 불안을 준비와 행동으로 바꾸며 군생활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법을 이야기한다.
신수환 | 육군훈련소 조교로 복무하며 군대에서 만난 사람들과 여러 경험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삶의 방향을 바꾸었다. 멈춘 것 같았던 시간을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으로 만들었다.
최원석 | 육군훈련소 조교로 복무하며 책과 사람을 통해 자신의 꿈과 정체성을 찾아갔다. ‘나는 군인이다’라고 말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기록했다.
손다민 | 육군훈련소 훈련부사관으로 근무하며 훈련병의 성장을 돕고 있다. 두 번의 입대를 통해 배운 교관의 책임과 헌신, 그리고 사람을 성장시키는 교육의 의미를 담았다.
목차
훈련소에는 훈련병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1장. 최원준
원하지 않았던 육군훈련소에서 사람을 만나다
1. 훈련병으로 왔던 곳에서, 사람을 다시 만나다
2. 인간은 행복에 적응한다
3. 훈련병 곁에서, 내가 배운 것
4. 원하지 않았던 곳에서 나를 키우다
5. 입대를 앞둔 당신에게
2장. 박건하
불안했던 훈련병, 빨간 모자를 쓰다
1. 입대를 앞두고, 나를 준비하다
2. 불안해도 괜찮다, 대신 준비하면 된다
3. 처음 마주한 빨간 모자
4. 조교로서 군생활을 한다는 것
5. 군생활 속 나를 잃지 않기
3장. 신수환
군대에서 만난 사람들이 나를 바꿨다
1. 입대한다는 말에 돌아온 한숨
2. 막막했던 18개월, 하루를 채우기 시작했다
3.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
4. 가장 힘든 순간, 곁에 사람이 있었다
5. 정지가 아닌 준비
4장. 최원석
꿈이 없던 내가 ‘나는 군인이다’라고 말하기까지
1. 학사모 대신 빨간 조교모를 쓰다
2. 책에서 배우고, 꿈을 찾다
3. 우린 가족이야
4. 시간은 빠르게도, 느리게도 간다
5. 나는 군인이다
5장. 손다민
수료식, 그리고 그 너머
1. 두 번의 입대, 그리고 참된 교관의 길
2.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뿐이다”
3. 오른손의 관습을 깨다
4. 가르치며 배우다, 교학상장의 연병장
5. 수료식, 그리고 그 너머
책 속 미리보기
우리도 누군가의 곁에 있었다" "원하지 않았던 곳에서도 사람을 만났고, 그곳에서 나는 조금씩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최원준>
불안해도 괜찮았습니다. 준비하고 부딪히다 보니, 어느새 내가 바라보던 빨간 모자를 쓰고 있었습니다. <박건하>
군대에서 만난 사람들은 멈춰 있다고 생각했던 내 시간을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했습니다. <신수환>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며, 마침내 나는 ‘나는 군인이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원석>
좋은 교관은 훈련만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의 성장을 끝까지 믿어주는 사람입니다. <손다민>
군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그곳에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김미애>
교환 및 반품 안내
1. 디지털 콘텐츠(유료 VOD, 디지털 파일) 청약 철회시 환불
가. 디지털 콘텐츠는 결제 즉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디지털 콘텐츠의 서비스 제공기간은 결제일로부터 365일입니다. 서비스 제공기간내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환불금액은 아래 내용과 같습니다.
나. 환불은 결제 금액의 50%내에서 지급되며, 서비스 제공 계약 기간에서 결재 후 서비스를 이용한 기간을 잔여일수로 산정하여 환불액이 결정됩니다.
다. 디지털 파일로 다운로드 받는 상품의 경우, 7일이내 청약 철회할 수 있으며 결제 금액의 30% 고정률로 환불됩니다.
라. 청약 철회시 환불금액 산정방법
* 유료 VOD 환불금액 선정 : 결제 금액 * 0.5 / 계약 일수)*(계약 일수 - 이용 일수)
* 디지털 파일 환불 금액 선정 : 결제 금액 * 0.3
2. 일반 상품 반품 / 교환
가. 일반 상품 구매시 상품 배송완료일로 부터 7일이내 반품 / 교환 가능합니다.
나. 반품 / 교환의 경우, 상품의 포장 및 구성품 모두 출고와 동일한 상태여야 하며, 배송비 5,000원은 고객님께 부담됩니다.
3. 유료 라이브 강의 환불
가. 라이브 강의는 강의 시작 시간 이전까지는 100% 환불이 됩니다.
나. 강의 시작 이후에는 환불은 불가합니다.
![(사전판매)[도서] 군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_ 훈련소에서 훈련병을 만나는 사람들의 기록](https://cdn.imweb.me/upload/S20250516f84600cf730f3/281eee12ad137.jpg)
저자 소개
김미애 | 육군훈련소 26교육연대 지원과장으로 근무하는 인사병과 장교이자 군인작가다. 훈련소에서 훈련병을 만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엄마는 육군장교』 저자.
Instagram.com/queenkma83
blog.naver.com/queenkma
최원준 | 육군훈련소에서 보급병으로 근무하며 훈련병들의 일상을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원하지 않았던 곳에서 사람을 만나고 자신을 성장시킨 이야기를 썼다.
박건하 | 육군훈련소 조교로 복무하며 훈련병과 함께 성장했다. 불안을 준비와 행동으로 바꾸며 군생활 속에서도 자신을 잃지 않는 법을 이야기한다.
신수환 | 육군훈련소 조교로 복무하며 군대에서 만난 사람들과 여러 경험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삶의 방향을 바꾸었다. 멈춘 것 같았던 시간을 다시 앞으로 나아가는 시간으로 만들었다.
최원석 | 육군훈련소 조교로 복무하며 책과 사람을 통해 자신의 꿈과 정체성을 찾아갔다. ‘나는 군인이다’라고 말하기까지의 성장 과정을 기록했다.
손다민 | 육군훈련소 훈련부사관으로 근무하며 훈련병의 성장을 돕고 있다. 두 번의 입대를 통해 배운 교관의 책임과 헌신, 그리고 사람을 성장시키는 교육의 의미를 담았다.
목차
훈련소에는 훈련병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1장. 최원준
원하지 않았던 육군훈련소에서 사람을 만나다
1. 훈련병으로 왔던 곳에서, 사람을 다시 만나다
2. 인간은 행복에 적응한다
3. 훈련병 곁에서, 내가 배운 것
4. 원하지 않았던 곳에서 나를 키우다
5. 입대를 앞둔 당신에게
2장. 박건하
불안했던 훈련병, 빨간 모자를 쓰다
1. 입대를 앞두고, 나를 준비하다
2. 불안해도 괜찮다, 대신 준비하면 된다
3. 처음 마주한 빨간 모자
4. 조교로서 군생활을 한다는 것
5. 군생활 속 나를 잃지 않기
3장. 신수환
군대에서 만난 사람들이 나를 바꿨다
1. 입대한다는 말에 돌아온 한숨
2. 막막했던 18개월, 하루를 채우기 시작했다
3.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
4. 가장 힘든 순간, 곁에 사람이 있었다
5. 정지가 아닌 준비
4장. 최원석
꿈이 없던 내가 ‘나는 군인이다’라고 말하기까지
1. 학사모 대신 빨간 조교모를 쓰다
2. 책에서 배우고, 꿈을 찾다
3. 우린 가족이야
4. 시간은 빠르게도, 느리게도 간다
5. 나는 군인이다
5장. 손다민
수료식, 그리고 그 너머
1. 두 번의 입대, 그리고 참된 교관의 길
2.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익숙하지 않은 것뿐이다”
3. 오른손의 관습을 깨다
4. 가르치며 배우다, 교학상장의 연병장
5. 수료식, 그리고 그 너머
책 속 미리보기
우리도 누군가의 곁에 있었다" "원하지 않았던 곳에서도 사람을 만났고, 그곳에서 나는 조금씩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최원준>
불안해도 괜찮았습니다. 준비하고 부딪히다 보니, 어느새 내가 바라보던 빨간 모자를 쓰고 있었습니다. <박건하>
군대에서 만난 사람들은 멈춰 있다고 생각했던 내 시간을 다시 앞으로 나아가게 했습니다. <신수환>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며, 마침내 나는 ‘나는 군인이다’라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최원석>
좋은 교관은 훈련만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의 성장을 끝까지 믿어주는 사람입니다. <손다민>
군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그곳에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김미애>
교환 및 반품 안내
1. 디지털 콘텐츠(유료 VOD, 디지털 파일) 청약 철회시 환불
가. 디지털 콘텐츠는 결제 즉시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디지털 콘텐츠의 서비스 제공기간은 결제일로부터 365일입니다. 서비스 제공기간내 청약철회가 가능하며 환불금액은 아래 내용과 같습니다.
나. 환불은 결제 금액의 50%내에서 지급되며, 서비스 제공 계약 기간에서 결재 후 서비스를 이용한 기간을 잔여일수로 산정하여 환불액이 결정됩니다.
다. 디지털 파일로 다운로드 받는 상품의 경우, 7일이내 청약 철회할 수 있으며 결제 금액의 30% 고정률로 환불됩니다.
라. 청약 철회시 환불금액 산정방법
* 유료 VOD 환불금액 선정 : 결제 금액 * 0.5 / 계약 일수)*(계약 일수 - 이용 일수)
* 디지털 파일 환불 금액 선정 : 결제 금액 * 0.3
2. 일반 상품 반품 / 교환
가. 일반 상품 구매시 상품 배송완료일로 부터 7일이내 반품 / 교환 가능합니다.
나. 반품 / 교환의 경우, 상품의 포장 및 구성품 모두 출고와 동일한 상태여야 하며, 배송비 5,000원은 고객님께 부담됩니다.
3. 유료 라이브 강의 환불
가. 라이브 강의는 강의 시작 시간 이전까지는 100% 환불이 됩니다.
나. 강의 시작 이후에는 환불은 불가합니다.
추천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