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데이 '책 쓰는 독서모임' 멤버들이 기획부터 집필까지 함께 완성한 첫 번째 공동저서. 평범한 독자들의 특별한 작가 데뷔작을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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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이것밖에 못하지?’ 대신, 지금까지 잘 버텨온 자신을 한 번 따뜻하게 바라보세요.
아직 가보지 않은 길과 만나지 못한 사람, 경험하지 못한 순간들이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는 아직 쓰이는 중입니다.
오늘의 한 페이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책 전체를 덮지 않았으면 합니다. 조금 천천히, 나만의 속도로 걸어가세요.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지금보다 조금 더 따뜻한 마음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다시 읽는다』는 삶의 자리에서 책을 만나고, 책을 통해 다시 일어선 일곱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책 한 권이 삶을 단번에 바꾸지는 않지만, 한 문장이 마음에 남고 작은 행동이 시작되면 삶은 조금씩 달라집니다. 이 책이 다시 시작할 힘이 필요한 당신에게 작은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포병, 정훈, 인사, 의무, 통신...
임관 전부터 품었던 희망 병과에 대한 막연한 궁금증과 자대에서 임무를 수행하며 겪어낸 우당탕탕 현실들
가난이 준 선물을 안고 단단해진 시간부터 훈장ㅊ처럼 빛나는 30년 세월 기록, 최단신이라는 한계를 넘어선 공수훈련의 도전, 사람을 살리는 의무부사관의 꿈,
그리고 두려움을 딛고 전투화를 신은 온전한 '나'까지.
우리는 그저 저마다의 속도로 길을 걷고 있을 뿐입니다. 그 길 끝에서 당신의 내일도 참 좋아질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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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본부 독서동아리 장병 7인이 써 내려간 이 책은, 독서가 어떻게 삶을 변화시키고 결국 자신의 이야기를 쓰게 하는지 보여줍니다.
1장에서는 독서를 통해 다시 발견한 삶의 궤적을,
2장에서는 사서로서 마주한 도서관의 온기를,
3장에서는 책과 사람을 잇는 사서의 깊은 사유를 담았습니다.
책을 통해 과거의 나를 치유하고 내일을 꿈꾸게 된 이들의 기록은, 읽는 당신에게도 잊고 있던 시간을 되찾아줄 따뜻한 위로가 될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 살던 군인들이 부모가 되었습니다.
육아도 군 생활처럼 잘하고 싶었습니다.
생각을 전환하니 육아가 쉬워졌습니다.
우리의 육아를 군 생활과 비교하니 웃음이 나옵니다.
이 책을 읽는 군인 엄마, 아빠들 그리고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이 웃음과 재미, 눈물과 감동을 함께 느끼길!
군인은 돈을 생각하면 안 된다고 믿었고, 열심히 모으기만 하면 어떻게든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누군가는 투자에 뛰어들었다가 돈을 잃었고, 누군가는 집을 사고 나서야 돈의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여섯 명의 군인이 저마다의 경험과 실패를 통해 돈을 배우고, 투자와 자산 형성의 길을 찾아간 기록입니다. 이제 막 돈 공부를 시작하려는 군인에게, 먼저 걸어본 전우들이 전하는 현실적인 이야기입니다.
군 입대를 앞두고 걱정하는 사람들, 현재 군에 입대하여 막연한 출발선에 있는 용사들 그런 용사들을 가장 가까이서 마주하고 통솔하는 간부들(예비행정보급관, 부사관) 이렇게 두 독자들이 같은 책 안에서 필요한 정보를 나누는 과정과 역할을 발견하게 했습니다.
현재 군복을 입고 있거나, 한때 군복을 입었던 여섯 명의 사람들이 모였습니다.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처음’의 순간들, 그 순간을 지나며 마주한 설렘과 두려움, 실패와 성장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우리의 처음이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처음을 떠올리는 계기가 되고, 아직 오지 않은 처음을 앞둔 누군가에게는 작은 용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군대는 멈춰 있는 곳도, 시간을 버리는 곳도 아닙니다.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도약의 정거장이 됩니다. 이 책은 여섯 명의 저자가 각자만의 정거장인 훈련소, 자대, 거친 바다와 전투기 정비대라는 정거장에서 경험함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과연 '군대'라는 각자마다의 정거장은 어떤 이야기들을 품고 있을까요?
『군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는 훈련병이 아닌, 그들의 곁에서 함께 생활하고 가르치고 돕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보급병, 조교, 훈련부사관으로 살아온 다섯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훈련병을 만나고, 그 과정에서 자신 역시 성장했다. 입대를 앞둔 청년과 부모에게 군대의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군생활을 앞둔 사람들에게 “혼자가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한다.